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5776
경향신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상통화 관련 자산 등을 통해 지난해 22억달러(약 3조4000억원) 이상을 벌어들인 사실이 공개되면서 이해충돌 논란이 커지고 있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정부윤리청이 공개한 트럼프 대통령의 2025년 연례 재산공개 보고서에 따르면 그의 지난해 소득은 22억달러를 넘었다. 이는 대통령직 복귀 직전인 2024년 신고한 소득 6억2200만달러(약 9630억원)의 약 4배에 달한다고 워싱턴포스트(WP)는 1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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