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가기 싫나? 현역 최고 光속구 투수, 아웃카운트 하나도 못 잡고 끝내기 역전패→1년 만에 블론세이브 기록, 충격 붕괴

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197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아롤디스 채프먼 ( 보스턴 레드삭스 )이 다 잡았던 승리를 날려버렸다.

채프먼은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콜로라도 로키스 와의 원정경기에 마무리 투수로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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