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05977
KBS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수사받는 모스 탄(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교수가 경찰 조사에 불출석한 것과 관련해, “경찰 조사를 받을 의사가 있다”고 직접 밝혔습니다.
탄 교수는 오늘(24일) 저녁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집회가 열리고 있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출두 과정에서 약속됐던 편의를 (경찰 측이) 지키지 못하겠다고 한 점이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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