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0678
스포츠경향
홍명보 호가 A조 선두를 다투는 멕시코와 맞대결에선 ‘사제 대결’이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 축구의 떠오르는 에이스인 이강인 (25·파리 생제르맹)과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68)이 4년 만에 적수로 만나게 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공동 개최국 멕시코라는 맞붙는다. 멕시코를 까다롭게 만드는 것은 큰 이점을 안고 있는 홈팀이라는 사실을 떠나 아기레 감독이 그 누구보다 이강인을 잘 알고 있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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