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09036
KBS
[앵커]
회생 절차 중인 홈플러스의 '운명의 날'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다음 달 3일인 회생계획안 가결 시한을 법원이 연장하지 않으면, 파산으로 갈 수도 있는 상황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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