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업계, ESS로 전환 본격화…장비·부품 수요도 확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435575
전자신문
국내 배터리 업계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양산·전환 체제에 본격 돌입한다. 전기차 캐즘으로 둔화된 성장세를 ESS 수요 확대와 LFP 생산 전환으로 만회하려는 움직임이다.
8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국내 배터리셀 3사는 올해 하반기 ESS용 LFP 배터리 생산 확대와 라인 전환을 본격화한다. 전기차용 배터리 중심이던 생산 체계를 ESS와 LFP로 넓히는 흐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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