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78억 타자 이후 처음..NYM 신인 타자, 5안타 ‘맹타’

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3888

일간스포츠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 의 우투좌타 외야수 카슨 벤지 (23)가 맹타를 휘두르며 구단 역사에 이름을 남겼다.

벤지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 파크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와 벌인 2026 MLB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 1번 타자·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5안타(1홈런) 2타점 3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5안타를 몰아치며 벤지의 타율은 0.248에서 0.265로 크게 상승했다. 시즌 성적은 7홈런 26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73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