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주택 ‘3채 중 1채’ 지은 지 30년 넘었다… 장마철 주거 안전 ‘적신호’

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8380

부산일보

2024년 43만호 전체 비중 32.1%

전국 평균비 4%포인트 이상 높아

사고 우려 높은 거주지 주거자들

정비·개보수비 부담 탓 주저주저

최근 부산 서구 암남동 노후 주택 붕괴 사고(부산일보 7월 3일 자 8면 보도)가 발생하면서 본격적인 장마철과 맞물려 부산의 노후 주거 안전에 경고등이 켜졌다. 부산 전체 주택의 약 3분의 1이 준공 30년을 넘긴 노후주택이고, 특히 원도심은 절반 안팎이 노후 주택으로 파악돼 선제적인 안전 대책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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