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김신욱 잇는 '新 톰과 제리' 이강인-설영우 콤비, 멕시코 퀴뇨네스 안 무섭다

2026.06.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5429

스포츠조선

[과달라하라(멕시코)=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새로운 톰과 제리 콤비가 떴다.'

'천재 플레이메이커' 이강인(25·파리생제르맹)과 설영우(28·츠르베나 즈베즈다) 콤비가 홍명보호 미래를 환하게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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