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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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2안타로 몸 풀기.
롯데 자이언츠 베테랑 우타자 전준우 (40)가 퓨처스리그에서 2안타에 2타점을 생산하며 몸을 풀었다. 전준우는 22일 김해 상동야구장에서 열린 KT 위즈 와의 퓨처스리그 홈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2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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