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one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 이용 규칙
  • ·공지사항
  • ·버그신고
  • ·운영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청소년 보호정책
  • ·필진 신청
  • ·광고문의
FreeZone

© 2026 FREEZONE. All rights reserved.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커뮤니티/새로운 소식

롯데 40세 캡틴 2군에서 2안타로 몸풀기, AVG 0.381 좋은데…김태형은 전준우가 필요한 시점을 안다

뉴
뉴스쟁이

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7311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2안타로 몸 풀기.

롯데 자이언츠 베테랑 우타자 전준우 (40)가 퓨처스리그에서 2안타에 2타점을 생산하며 몸을 풀었다. 전준우는 22일 김해 상동야구장에서 열린 KT 위즈 와의 퓨처스리그 홈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2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