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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한화 이글스 에서 6주간 맹활약을 펼친 잭 쿠싱 이 멕시코 프로야구 리그(LMB)에서 방출됐다. 다행히 빠른 시일 내에 재취업에 성공했다.
쿠싱은 지난 4월 왼쪽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오웬 화이트의 자리를 메우기 위해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16경기(1선발)에 등판해 20⅔이닝 1승 2패 4세이브 평균자책점 4.7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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