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7169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아마 KBO리그 역사상 몸무게가 가장 많이 나가는 2번 타자가 아니었을까요?(웃음) 타순이 너무 자주 돌아와서 바쁘긴 한데, 재밌네요."
지칠 줄 모르는 베테랑 최형우 (43)의 방망이가 대구의 초여름을 뜨겁게 달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