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균안한테 왜 그래?...사직구장 충격 빠뜨린 3연속 송구 실책, 이게 자이언츠 민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4095
일간스포츠
명백하다. 2026시즌 전반기 KBO리그에서 가장 불운한 투수는 나균안 (28·롯데 자이언츠)이다. 리틀야구에서도 나오지 않는 야수진의 실책 퍼레이드를 마운드 위에서 지켜봤다.
롯데는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의 홈 주중 3연전 1차전에서 5-6로 패했다. 5연패를 당한 롯데는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에 0.5경기 차로 쫓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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