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6/0000110918
풋볼리스트
바이에른뮌헨의 제주도 친선경기에 올스타급 선수단이 올 수 있게 됐다. 김민재와 이토 히로키, 무엇보다 마누엘 노이어를 비롯한 독일 5명이 일제히 참가하게 되면서 이미 주전급 선수들이 다수 확보됐다.
독일은 30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파라과이전에서 1-1 무승부 후 3PK4 승부차기 패배를 당하며 조기 탈락했다. 독일은 2014년 대회 우승 이후 3개 대회 연속으로 16강에 못 가는 부진에 빠져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