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0817
매일경제
ETF는 액면병합·분할 규정 없어
초저가 구간서 변동성 크게 확대
초고가 종목은 투자 접근성 떨어져
국내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상장지수펀드(ETF) 가격의 양극화도 심화하고 있다. 코스피 ‘곱버스’(지수를 역으로 두 배 추종) ETF는 주가가 100원 아래로 떨어진 반면 일부 레버리지 ETF는 상장 이후 80배 가까이 오르며 황제주(100만원 이상)를 넘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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