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7억 소멸' 한화 16승 특급 한국행 가능성은…"와이스 큰 기대 걸었는데 처참해" 美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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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선발 뎁스 문제를 겪고 있던 휴스턴이 큰 기대를 걸었던 영입이었지만, 처참한 성적을 남겼다."
라이언 와이스 ( 휴스턴 애스트로스 )가 좀처럼 반등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지난달 마이너리그 트리플A로 강등된 이후로는 오히려 더 땅을 파고 들어가는 모양새다. 마지막 등판이었던 지난 7일(이하 한국시각) 엘파소 치와와스(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 트리플A)와 경기에서 2⅔이닝 7실점(6자책점)으로 무너졌고, 시즌 평균자책점은 8.41까지 치솟았다. 메이저리그 승격을 전혀 기대할 수 없는 성적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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