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112738
경기일보
“尹 기각 은혜 갚으려 10만 명 당원 가입” 주장
김기현 당대표 당선도 신천지·통일교 작품이라고 말해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국민의힘 내부에 신천지와 통일교 등 유사 종교집단이 깊숙이 침투해 당내 선거를 좌지우지했다며 이들의 전면적인 출당 조치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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