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외국 태생 혼혈' 옌스, 32강 좌절에도 "더 강해져 다시 싸울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33012
뉴시스
28일 개인 SNS에 소감 남겨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한 가운데, '첫 외국 태생 혼혈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23·묀헨글라트바흐)가 첫 꿈의 무대를 누빈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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