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사망' 음주강요·감찰묵살 확인…17명 징계요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57065
연합뉴스
男상사 옆 앉도록 지시하고 '오빠' 호칭 강요…사적 심부름도
사인 왜곡하고 감찰 차일피일 미뤄…"갑질 가해자가 셀프조사"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작년 10월 숨진 20대 여성 소방관에게 회식과 음주를 강요하고 유족의 감찰 요구를 묵살한 소방의 조직적 비위 의혹이 정부 조사 결과 사실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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