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사건 "성폭행에 영상 촬영까지 했다"…올림픽 출전한 日 국대 추락, 그런데 집행유예 선언됐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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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성폭행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던 도쿄올림픽 일본 가라테 국가대표 출신 니시무라 겐(29)이 항소심에서 감형됐다.
MBS 뉴스 등 일본 매체들에 따르면 오사카고등재판소는 13일 준강간 혐의 등으로 기소된 니시무라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이는 지난해 1심에서 내려졌던 징역 3년 실형 판결을 뒤집은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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