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2/0002447120
프레시안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이 당 윤리위원회가 당 소속 의원들에 대한 징계 절차에 착수하는 것과 관련해서 "장동혁 대표의 마지막 몸부림이지 않나 싶다"라고 평가했다.
한 의원은 2일 CBS라디오에 출연해 "윤리위는 장동혁 대표의 개인적인 칼이 됐기에 장 대표에게 유리한 결론들을 낼 것을 알고 있다. 이미 (장 대표의) 사심 정치의 일환으로 (윤리위를) 다 받아들이기 때문에 그 힘이 없어졌다"라며 이 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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