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49854
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타자들 모두 좋은 공격력을 보여줬다.”
불과 며칠 사이 완전히 다른 팀이 됐다. KIA 가 3연속 위닝시리즈를 달성하며 거침없는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선발과 타선이 각자 제 몫을 해내며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이범호(45) 감독은 “(해럴드) 카스트로 가 복귀하면서 타선의 짜임새가 좋아졌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