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조롱 논란' 시오가이, 굳은 표정으로 귀국…日 매체도 조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7954
일간스포츠
일본 대표팀 공격수 시오가이 켄토(21·볼프스부르크)가 굳은 표정으로 일본 땅을 밟아 현지에서도 화제가 됐다. 그는 월드컵 기간 '네이마르 조롱 논란'의 중심에 선 선수다.
2일(한국시간)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모두 마친 일본 대표팀 일부 선수들이 하네다 공항을 통해 귀국했다"고 전했다. 일본은 지난달 30일 미국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32강전서 브라질에 1-2로 역전패하며 여정을 마쳤다. 일본은 여전히 월드컵 토너먼트 승리를 신고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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