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8292
이데일리
FC서울 소속 요르단 수비수 야잔 자책골에 승부 갈려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오스트리아가 36년 만에 월드컵 본선 승리를 거뒀다.
오스트리아는 17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아레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에서 요르단을 3-1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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