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4271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드디어 얼굴값을 한다. 포심이 타자를 압도하고 포크볼이 춤을 춘다. 삼성 라이온즈 아시아쿼터 투수 미야지 유라 의 이야기다.
1999년생 오른손 투수 미야지는 올 시즌에 앞서 삼성과 최대 18만 달러의 계약을 맺었다. 지난 시즌 일본프로야구 2군 미야지는 쿠후 하야테 벤처스 시즈오카 소속으로 24경기 무승 2패 4세이브 평균자책점 2.88을 기록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