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가면 무너질 것 같다" SSG 간판타자, 진통제 먹으며 버틴다…치료법도 없어 한숨

2026.06.2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9500

OSEN

[OSEN=수원, 홍지수 기자]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KBO리그 통산 홈런 1위 최정 이 좀처럼 낫지 않는 부상으로 고통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구단도, 선수도 방법을 찾고 있지만 뚜렷한 해답이 보이지 않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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