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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리오넬 메시의 월드컵 무대 활약에 사비 에르난데스도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21일(이하 한국 시간) 메시를 향한 사비의 특별 기고를 공개했다. 사비는 오랜 동료였던 메시를 두고 "축구계의 마이클 조던"이라고 표현했다. 이어 "누구와도 비교 불가능하다. 거의 인간의 영역을 벗어난 수준"이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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