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회사 나오지 말래, 어떡해”…멀쩡히 다니던 직장서 밀려난 2030, 무슨 일?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1205

서울경제

5월 임금근로자 통계에서 이례적인 수치가 확인됐다. 정규직에 가장 가까운 고용 형태인 상용직이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줄었고, 감소의 진원지는 20·30대 청년층이었다.

특히 정보통신업과 전문직 서비스업에서 낙폭이 두드러지면서 인공지능(AI) 확산이 사회 초년생 일자리를 잠식하기 시작했다는 분석에 힘이 실린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