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무참히 패배한 '무패 챔피언' 토푸리아, 상태 심각하다! 화이트 회장 "안와골절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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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무적의 챔피언이었던 일리아 토푸리아가 프로 데뷔 이후 첫 패배를 당한 데 이어 예상보다 심각한 부상까지 입은 것으로 보인다.
격투기 전문 매체 '블러디엘보우'는 15일(한국시간) "토푸리아가 UFC 프리덤 250에서 패한 직후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다"며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은 토푸리아의 안와골절 가능성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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