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초신성’ 김영원, 시즌 2차전 16강서 에디 레펀스 잡고 8강 진출…12일 12시30분부터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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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사진=PBA 제공 ‘PBA 초신성’이 ‘벨기에 강호’를 꺾고 8강 무대를 밟았다.
2026∼2027시즌 2차 투어 ‘국민의 행복쉼터 하이원리조트 PBA-LPBA 챔피언십’ 프로당구 PBA 16강이 9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열렸다. 김영원(하림)이 에디 레펀스(하이원리조트)를 세트스코어 3:1(4:15, 15:4, 15:12, 15:13)로 꺾고 8강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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