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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LA다저스 주치의인 닐 엘라트라체 박사와 관련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 UFC 스타 코너 맥그리거의 경기력 향상 약물(PED) 사용 과정에 연루됐다는 보도가 나오면서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13일(한국시간) 엘라트라체 박사가 맥그리거를 경기력 향상 약물을 처방하는 전문의에게 소개했다고 보도했다. 엘라트라체 박사는 맥그리거가 2021년 UFC 경기 도중 왼쪽 다리 아래쪽 두 개의 뼈가 부러졌을 당시 수술을 집도했던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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