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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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SNS 보고 시위 개별 참여…경찰, 현장 조율·해산 어려워
(서울=뉴스1) 이세현 기자 =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시위가 열흘째에 이르렀다. 투표 직후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시작된 시위는 개표소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으로 장소를 옮겨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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