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2968
디지털타임스
신동욱 “의료진에 확인하니 건강 악화”
박성훈 대변인 “복귀 후 당직 개편 검토”
국민의힘은 22일 5일째 입원 중인 장동혁 대표 관련 “(언론에서) 당내 문제를 피하기 위해서 ‘꾀병’으로 입원했다는 식의 평가를 하는 분들이 많은데 자제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장 대표는 지난 18일 과로 등으로 의료진 권고에 따라 병원에 입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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