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 돼' 한화 육성선수 왜 미지명됐나, 괜히 韓 최초 역사 썼겠나…6⅓이닝 KKKKKKK 2실점, 데뷔 첫 QS

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4405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고척 이정원 기자] 한화 팬들의 그의 이름을 외쳤다.

한화 이글스 투수 박준영 은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 와 시즌 7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