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경기 출전 정지! 비공개 벌금까지", 감독도 동반 벌금행...이게 무슨 일이야? 샌디에이고 투수 마우리시오, 고의적인 사구로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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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크레익 스템먼 감독과 구원 투수 론 마리나시오가 출전 정지와 벌금 징계를 받았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6일(이하 한국시간) "경기 운영 담당 수석 부사장인 마이클 힐이 마리나시오의 투구가 고의적이었다고 판단했다"며 "사구를 던진 그에게 3경기에 출장 정지 징계와 비공개 금액의 벌금을 부과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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