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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상학 객원기자] 김혜성 (27· LA 다저스 )이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지도 벌써 한 달이 됐다. 부상에서 돌아온 ‘한국계’ 토미 에드먼 (31)이 절정의 타격감을 보이면서 김혜성의 재콜업 길이 막혔다.
에드먼은 지난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치러진 2026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와의 홈경기에 7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장, 4타수 2안타 3타점 1볼넷으로 활약하며 다저스의 15-3 대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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