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소장파·친한계 "우재준 양향자 외 2명 사퇴 가능성…張 지도부 붕괴"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04226

뉴스1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국민의힘 소장파와 친한(친한동훈)계가 선출직 최고위원 줄사퇴로 장동혁 지도부 붕괴 가능성을 제기했다.

당내 소장파 모임인 대안과미래 소속 안상훈 의원은 15일 KBS라디오 '전격 시사'에서 "장동혁 대표를 옹위하는 몇몇 최고위원 말고 선출직 최고위원 4명이 '장 대표와 동반 침몰할 수는 없다'며 한 분씩 사퇴하게 되는 순간이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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