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지갑, 은행 예금·송금·투자 기능 대체할 것”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1089
조선일보
코인원 3대 주주, 쉬 OKX 창업자
“한국의 규제를 철저히 지키면서, 우리가 가진 기술로 코인원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다고 봅니다.”
지난 4일 서울 강남에서 만난 스타 쉬 OKX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한국 진출 배경을 이렇게 설명했다. OKX는 현재 바이낸스, 코인베이스, 업비트에 이어 글로벌 4위 가상자산거래소로 이용자는 1억2000명 가량이다. 지난 3월 뉴욕증권거래소(NYSE)를 운영하는 미국 금융사 인터컨티넨탈 익스체인지(ICE)로부터 2억달러(약 3038억원) 투자 규모를 유치했고, 당시 기업가치는 250억달러(약 38조원)로 평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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