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한 번 써보세요” 연예인 믿고 샀다가 ‘뒤통수’…192억어치 팔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5372
서울경제
연예인 출연 영상이나 인공지능(AI) 생성 이미지 등을 활용해 이석증·이명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식품을 광고한 업체들이 적발됐다. 해당 업체들은 일반식품을 질병 예방·치료에 효과가 있거나 건강기능식품인 것처럼 광고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부당행위긴급대응단은 최근 소비자 관심이 증가한 이석증·이명증 관련 식품에 대한 온라인 광고를 집중점검한 결과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업체 11개소를 적발해 관할 관청에 행정처분을 요청하고 고발 조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적발 업체들이 판매한 식품은 모두 52만여 개, 192억 원어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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