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34660
파이낸셜뉴스
19일 韓 오전 10시 A조 2차전
멕시코, 김민재급 수비 '퇴장'
이기면 조1위, 고지대 경기 이점
2위해도 한인 몰린 LA '홈 효과'
홍명보호가 체코전 승리로 역대 최고의 꽃놀이패를 손에 쥐었다. 이제 한국 축구대표팀의 시선은 조별리그 가장 큰 분수령이 될 개최국 멕시코전으로 향하고 있다. 객관적인 전력과 홈팬들의 일방적인 응원은 부담스럽지만, 냉정하게 분석해 보면 결코 넘지 못할 산은 아니다. 오히려 조 1위 통과를 정조준할 수 있는 최적의 타이밍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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