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대 없어도 훈련 효과 그대로! 과달라하라→몬테레이 ‘홍명보호’ 더 움직이고, 더 오래 뛰고…‘리브 하이-트레인 로우’ 첫 시험대

2026.06.2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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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축구국가대표팀은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을 위해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몬테레이로 무대를 옮겼다. 이번 대회 첫 도시 이동이다.

한국은 25일(한국시간)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대결한다. 무승부만 해도 대회 32강 토너먼트에 오르지만 멕시코와 2차전 패배(0-1)로 가라앉은 분위기를 끌어올리려면 승점 3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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