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AG 金 못 따면 대략난감…KIA 상무행 교통정리 어떻게? 정해영은 꼭 가야하고 황동하는 취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5382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정해영은 꼭 가야 한다. 황동하는 취소했다. KIA 타이거즈가 그라운드와 별개로 그라운드 밖에서 꽤 골치 아픈 고민을 안았다.
지난 16일 경상북도 문경에 위치한 국군체육부대에서 상무 야구단 1차 합격자들의 체력 테스트가 있었다. 이날 상무에 지원한 KBO리그 선수들은 소속팀 경기에 정상적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KIA 타이거즈의 경우 1군에 있는 정해영과 한재승이 문경을 다녀오느라 등판이 어려웠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