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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이상학 객원기자] LA 다저스 의 성공 전략의 사례 중 하나로 김혜성 (27)의 선택이 조명됐다.
미국 ‘ESPN’은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와 탬파베이 레이스의 승리 전략을 비교 분석했다.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1위 다저스와 아메리칸리그(AL) 동부지구 2위 탬파베이는 빅마켓과 스몰마켓으로 구분되는 대척점에 있지만 앤드류 프리드먼이라는 연결고리가 있다. 프리드먼은 12년 전 탬파베이 단장에서 다저스 야구운영사장으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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