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서 한국인에 ‘눈찢기’ 조롱…신상 털린 멕시코男, 회장직 사퇴

2026.06.1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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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예선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가 치러진 지난 11일(현지시간) 한국인 유튜버를 향해 ‘눈찢기’ 제스처를 취한 멕시코 남성이 협회장직에서 물러났다. [서경덕 교수 제공]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한국-체코전에서 한국인 여성을 향해 눈을 찢는 제스처로 인종차별을 한 멕시코 남성이 여론의 뭇매를 맞고 결국 자신이 맡고 있던 협회장직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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