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7/0001200188
강원일보
강릉영동대는 스포츠지도과 졸업생 정동교(사진)가 2026년 KPGA 프로테스트에 최종 합격하며, 교내 최초 KPGA 투어프로가 탄생했다고 18일 밝혔다.
정동교는 2,000여명이 참가한 예선전에서 4라운드 합계 1위로 본선에 진출했으며, 본선에서는 120명의 선수 가운데 최종 합격자 25명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진행된 KPGA 투어프로 선발전(6라운드)에도 합격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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