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이 다시 사먹는다…중국 매출 부활한 오리온, 일등공신은 이 과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7883
매일경제
오리온 1분기 중국 매출 25%↑
감자스낵 위주 현지화 전략 먹혀
롯데웰푸드 수출액도 90% 급증
中 1인당 과자 소비는 더욱 늘 듯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태 여파와 ‘궈차오(애국 소비)’ 열풍에 밀려 중국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던 ‘K과자’가 부활 조짐을 보이고 있다. 국내 제과업체들이 현지화 전략을 앞세워 2031년 92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보이는 중국 과자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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