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야구 국가대표 김현아, 14일 광주 KIA·두산전 시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2792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 가 오는 1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두산 과의 홈경기에 대한민국 여자야구 국가대표 포수 김현아를 승리 기원 시구자로 초청한다.
KIA는 9일 "김현아는 대한민국 여자야구 국가대표에서 주전 포수와 중심 타자로 활약해 왔고, 특히 지난해 11월에 열린 미국여자프로야구리그(WPBL·Women's Pro Baseball League)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보스턴에 지명되는 쾌거를 이룩했다. 이로써 김현아는 1954년 이후 72년만에 재개되는 WPBL에서 프로선수로 활약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