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7887
서울경제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로 실형을 선고받고 경기 여주 소망교도소에서 복역해 온 가수 김호중이 지난달 30일 가석방으로 출소했다. 김호중을 포함해 지난달 가석방으로 사회에 복귀한 수형자는 1600명을 넘었다. 2021년 이후 월별 가석방 인원 가운데 가장 많은 규모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 가석방심사위원회는 지난달 2262명을 심사해 이 중 1627명을 가석방 적격자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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