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너스 12억 7000만원’ UFC 현 챔피언 작심 발언 “정당한 보상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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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라이트급(70.3㎏) 챔피언에 오른 저스틴 게이치(미국)가 ‘정당한 보상’을 요구했다. 지금껏 받은 대우가 부족했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23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MMA 정키에 따르면 게이치는 최근 팟캐스트 ‘더 조 로건 익스피리언스’에 출연해 “내가 해낸 일에 대한 보상을 받아야 한다. 앞으로 할 일에 대한 보상을 받아야 하는 게 아니다. 보상받기 위해 다음 경기를 해야 하는 건 아니지 않은가”라며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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