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 안 팔려 투어 취소 속출하는데"…전석 매진 BTS, '블루닷 열병' 비켜갔다

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37212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미국 공연 시장이 고물가와 티켓 가격 급등 여파로 유명 팝스타들마저 투어를 축소하거나 취소하는 사례가 잇따르는 가운데 그룹 방탄소년단(BTS)은 예외인 것으로 전해졌다. 외신은 방탄소년단이 북미와 유럽 공연 전석 매진 행진을 이어가며 공연계에 퍼진 일명 '파란 점 공포'까지 피해갔다고 전했다.

캐나다 공영방송 CBC는 18일(현지시간) '높은 티켓 가격에 일부 아티스트들은 블루닷 열풍에 휩싸였다'는 제목과 함께 미국의 공연계 현황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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